▲ 장애아동 전담 어린이집인 하람어린이집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장애아동을 위해 기부금 400만 원을 당진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 장애아동 전담 어린이집인 하람어린이집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장애아동을 위해 기부금 400만 원을 당진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장애아동 전담 어린이집인 하람어린이집(원장 한정선)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장애아동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당진시복지재단(이사장 왕현정)을 방문해 기부금 400만 원을 전달해 훈훈함을 나눴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하람어린이집 한정선 원장과 23명의 보육 교직원이 한마음 한 뜻이 돼 마음을 모아 마련한 성금으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한편 하람어린이집 보육 교직원은 지난 2020년에도 장애아동 지원을 목적으로 120만 원을 기탁한 바 있으며 재단과 당진시, 충남도모금회와 함께하는 희망 나눔 캠페인 이웃돕기 행사에도 꾸준히 성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