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웰다잉문화연구회(회장 유정순)가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당진 지역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웰라이프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신평중학교, 송악중학교, 당진중학교, 호서중학교, 합덕중학교 등 5개 중학교 총 43학급 115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교육은 △1차시 웰라이프 교육의 필요성 △2차시 삶의 이해와 가치 △3차시 상실과 슬픔의 이해 △4차시 생명존중과 자살 이해 과정 등으로 구성됐다.
연구회는 이번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웰라이프·웰리빙·웰빙을 바탕으로 삶의 목표를 설정하고, 삶과 죽음에 대한 성찰을 통해 바른 가치관과 생명존중의 의미를 되새기며 의미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고자 했다.
한편 이번 교육에는 김보영, 서혜숙, 민기선, 박희경, 안임숙, 김향숙, 유정순, 유재석, 임장숙, 이상자, 정복순, 정미화 등 총 12명의 청소년 웰라이프 강사가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