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경 작가가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에서 오는 15일까지 작품을 전시한다.

지난 6일을 시작으로 열린 최 작가의 전시는 <어머니>를 주제로, 이 시대의 어머니들의 삶을 총 10여 점의 작품으로 표현했다.

최 작가는 “이번 전시가 개인 전시로는 두 번째”라며 “그림을 통해 마음을 담아내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관람객들이 이번 작품을 감상하면서 서로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굵은 ‘선’을 중심으로 소통과 공감할 수 있는 그림을 그리고 싶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