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원 / 당진군청
어머니의 길
어머니 가시는 길은
가시밭 길
어둠속
험난한 숲을 헤치며
혼자서 가는 길
꼭 다문 입술 깨물며
눈가에 이슬이
마를날 없는
우리 어머니
살아계실 때
그 누가 깊은 뜻을
알리오마는
오늘도 우리 어머니
편안한 밤
이루소서
당진시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6909
정기원 / 당진군청
어머니의 길
어머니 가시는 길은
가시밭 길
어둠속
험난한 숲을 헤치며
혼자서 가는 길
꼭 다문 입술 깨물며
눈가에 이슬이
마를날 없는
우리 어머니
살아계실 때
그 누가 깊은 뜻을
알리오마는
오늘도 우리 어머니
편안한 밤
이루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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