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성환 시장이 민선8기 마지막 읍면동 순방에 나섰다.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마무리하겠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당진시에 따르면 이번 순방은 지난 15일을 시작으로 오는 27일까지 진행되며 임기 마지막 해를 맞아 현장에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순방은 읍면동별 주요 현안 공유와 주민과의 대화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도로‧교통, 안전, 환 경, 복지, 농어업, 지역경제 등 생활 밀착형 의견을 폭넓게 청취할 예정이다.
현장에서 접수된 건의 사항은 관계 부서 검토를 거쳐 처리 방향을 안내하는 등 후속 조치로 연결된다고 밝혔다. 순방은 하루 2회 일정으로 운영된다.
오성환 시장은 “민선8기 마지막 읍 면동 순방인 만큼 더 낮은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남은 기간 책임있게 시정을 마무리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