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장 당진시장이 지난 9일 송악읍과 12일 고대면에 이어 다음달 26일까지 하반기 읍면동 순방을 진행한다.

당진시는 민선6기까지 매년 상반기에 한 차례 읍면동 순방을 추진했으나 민선7기 출범 이후부터 상·하반기로 나눠 두 차례의 순방을 실시한다.

특히 상반기 연두순방에서는 새 시정 운영방향과 읍면동 주요 현안 공유에 중점을 두고, 하반기 순방에서는 시민들의 건의사항을 수령해 다음연도 본예산에 반영함으로써 시민 중심의 예산편성에 나서겠다는 방침이다. 하반기 읍면동 순방 일시 및 장소는 표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