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 보건소(소장 김낙중)는 2일 보건소 회의실에서 군내 결핵환자 및 동거가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만성전염성 질환인 결핵을 조기퇴치하여 국민보건향상에 기여하고자 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 자리에는 충남도 이삼윤 결핵담당의사가 초빙돼 △유증상자의 엑스선검진및 객담 검사실시 △환자의 동거가족 또는 접촉자의 결핵검진 의무화 △결핵환자는 빠짐없이 규칙적인 복약권장 △적기추구검진(X선, 객담검사) 실시로 완치유도 △결핵근절을 위한 대국민 홍보강화등 결핵치료및 예방교육을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