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성면이 20곳의 경로당에서 보건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 순성면이 20곳의 경로당에서 보건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순성면(면장 이재규)이 경로당 운영 재개에 따라 안전예방 수칙에 대한 교육을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

순성면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에서는 순성면 내 마을 경로당 20개소를 순회하면서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우울증 검사 및 기초건강 상담과 함께 올바른 마스크 착용, 손 씻기, 기침예절 등의 개인위생 수칙, 무더위 대비 온열질환 및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수칙에 대해 교육하고 있다.

이재규 면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경로당 운영이 중단돼 대면활동이 줄어 지역 노인들이 고립감과 우울감을 겪고 있다”며 “철저한 방역 활동과 보건교육 등을 통해 경로당이 건강하고 활력 있는 여가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