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지 당진 이안한방병원 원장
김혜지 당진 이안한방병원 원장

무릎관절염은 관절 연골이 닳아 통증과 염증이 반복되는 질환으로, 계단을 오르내리거나 앉았다 일어날 때 무릎이 시큰거리는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쪼그려 앉는 동작, 바닥에 양반다리로 앉는 자세, 계단을 내려가는 동작은 무릎에 큰 부담을 주어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초기에는 쉬면 호전되지만, 점차 통증과 붓기, 열감이 반복될 수 있습니다. 또한 체중이 증가할수록 무릎에 가해지는 하중이 커지므로 적절한 체중 감량도 관절염 관리에 큰 도움이 됩니다. 무릎 통증이 지속된다면 조기에 진단과 치료를 통해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