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순찰대 당진시연합대 5·6대 연합대장 이·취임식이 지난 12일 당진시 자원봉사센터 2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제5대 정복순 연합대장이 이임하고, 제6대 박서심 연합대장이 새롭게 취임했다. 행사에는 연합대 임원과 대원, 관계자 등이 참석해 그동안의 활동을 돌아보고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이·취임식은 개회, 활동영상 상영, 국민의례, 내빈 소개, 축사, 표창패 수여, 이임사, 연합기 전달, 취임사, 감사패 및 기념패 전달, 행동강령 낭독, 임원 소개, 케이크 커팅,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정복순 이임 연합대장은 이임사를 통해 “대원들과 함께 지역 안전을 위해 활동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엄마순찰대가 지역사회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역할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엄마순찰대 당진시연합대는 지역 아동과 주민 안전을 위한 순찰 및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미니인터뷰]

박서심 엄마순찰대 당진시연합대장
“소통과 협력 통해 조직 운영 안정적으로”
“막중한 책임을 맡게 돼 무거운 마음도 있지만, 대원들과 함께 지역 안전을 위해 봉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뜻깊게 생각합니다. 기존 순찰 활동을 기반으로 학교 주변과 생활 안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체계적인 순찰을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대원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조직 운영을 안정적으로 이어가겠습니다. 엄마순찰대는 지역을 지키는 생활 안전 파트너입니다.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안전한 지역을 만드는 힘이 됩니다.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