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지역아동센터(센터장 이미자)가 지역사회 복지시설과 연계해 ‘찾아가는 행복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센터는 아동들이 이웃과 직접 소통하며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난해 12월 24일 연말을 맞아 채운 요양원을 방문해 공연을 펼쳤다. 이어 지난 9일에는 두리마을을 방문해 공연을 선보였다.
이날 아이들은 젬베 연주와 방송댄스, 합창 공연 등을 선보였고 공연을 관람하는 이들은 노래를 함께 따라 부르며 공연을 즐겼다.
이미자 센터장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복지시설과 연계한 이번 공연을 통해 아동들이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의미를 직접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관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아동들이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며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가고 싶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