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호지농협이 21일 대의원 결산총회를 열고 지난해 사업내용과 결산 내용을 보고했다.

대호지농협은 지난해 총사업량 210억1천8백만원을 취급하고 당기손익금 9천9백64만6천원을 냈으며 이중 10%를 조합원 출자금에 대한 배당금으로 지급했다. 이용고에 대한 배당은 1천554만3천원이었다.

올해로 이사 6명, 감사 2명 등 임원 8명의 임기가 모두 만료되는 대호지농협은 이날 임원선거를 실시했다.

선거결과 신임이사에는 김광래·김성신·남기준·박덕신·차기청·차민환씨가 선출되었으며 감사에는 남기찬·조현호씨가 선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