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축협(조합장 차선수)이 지난달 29일과 30일에 걸쳐 당진읍과 합덕읍에서 운영공개를 실시했다. 이날 당진축협은 조합원들에게 지난해 사업보고와 함께 한해 계획 등에 대해 발표하고 우수조합원 시상도 진행했다.
당진축협은 지난해 총사업수익 714억여원에 총사업비용 677억 여원을 사용해 당기순이익 36억7900여만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또한 조합원에게 7.74%의 출자 배당 3억6천여만원을 배당했다고 보고했다.
차선수 조합장은 “축산물 유통구조를 개선해 수익을 증대할 것과 배합사료의 품질을 혁신할 것, 축산운영 및 시설에 대한 자금을 적기에 지원하는 체계를 만들 것 등”을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