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의탁노인 목욕시켜드려

- 당진읍 적십자봉사회

[당진] 당진읍 적십자봉사회(회장 이귀남) 회원 15명은 지난 9일 당진읍 관내 무의탁노인 12분을 수정목욕탕으로 모시고가 정성껏 목욕을 시켜 드리고 아미식당에서 점심식사를 대접하고 위로했다.

회원들은 이어 지난 11일에는 서산 서림복지원을 방문해 원생들을 위해 김장김치를 담가주는 등 어려운 시기에 선뜻 나서서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 회식경비 불우이웃에

- 당진읍직원 조기축구회

[당진] 당진읍사무소 직원들로 구성된 당진읍 조기축구회 (회장 이문용) 회원 18명은 지난 8일 연말 회식비용 20만원을 일찍이 남편과 사별하고 어려운 환경속에서 관절염으로 고생하는 당진읍 탑동리 신동숙(여, 47세)씨에게 위로금으로 전달하고 쾌유를 기원했다.

- 경노당 17개소에 김장 담가줘

- 고대면 새마을협의회

[고대] 고대면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손한준, 홍영숙) 회원 33명은 지난 3일 미역 판매수익금과 폐품수집기금 60만원으로 사들인 배추 2백50포기와 회원들이 직접 재배한 배추 2백50포기등 총 5백포기로 김장김치를 담가 고대면내 17개 경노당과 불우이웃 5세대, 고대파출소에 직접 전달했다.

- 당진읍 미화원 위로행사

- 35세 동년배모임 ‘하나로회’

[당진] 당진읍내의 35세 동년배 모임인 하나로회(회장 최근재, 서울세탁소 운영) 회원 28명은 지난 5일 열악한 근무조건에서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수고하는 당진읍 환경미화원 32명을 당진읍 청송가든으로 초청, 저녁식사를 제공하고 방한복 32벌(1백28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 불우이웃 27세대에 쌀쪾라면 전달

- 당진화력 사원가족 부녀회

[석문] 석문면 교로리 당진화력건설처 사원가족 부녀회(회장 최회자)는 지난 3일 연말연시를 맞아 평소 생활비를 절약하여 모은 성금 1백 35만원으로 석문면내에 거주하는 무의탁노인 4명과 결손가정의 초.중학생 23명등 27명의 불우이웃에게 20㎏짜리 쌀 1포대씩과 라면 1상자씩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 불우이웃에 사과 20상자

- 순성 아찬리 과수작목반

[순성] 순성면 아찬리 과수작목반(반장 고광무, 총무 윤필구)은 지난 11일 한해동안 반원들이 정성을 다해 재배한 사과 20상자를 순성면내 불우이웃에 전해달라며 순성면사무소에 기탁했다.

20여 과수농가가 참여하고 있는 아찬리 과수작목반은 유기농법을 통해 환경보존과 아울러 맛좋은 사과를 생산해내고 있으며 10여년의 역사를 이어오면서 작목반원들간의 높은 단합심이 자랑거리인 우수작목반이기도 하다.

- 불우이웃에 쌀 10포대

- 송산 무수리 박병원씨

[순성] 송산면 무수리에 사는 박병원(49세 영농)씨는 지난 2일 연말연시를 맞아 불우이웃에 전해달라며 쌀 20㎏짜리 10포대(36만5천원 상당)를 송산면사무소에 기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