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금통 동전·달러
불우이웃에
장고항2리장 박선환씨
[석문] 석문면 장고항 2리 박선환 이장은 평소 저금통에 모아두었던 동전 10만원과 미화 5달러등 총 11만원을 불우이웃에게 전해달라며 군 상조은행에 기탁했다.
= 호박재배기금 불우이웃에
대호지면 새마을협의회
[대호지] 대호지면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최봉환, 한창애) 회원 26명은 지난 22일 한해동안 사성1리 휴경지 2천평에 호박을 재배, 수확하여 3백통을 팔아 마련한 30만원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대호지면사무소에 기탁했다.
= 불우이웃에 라면 30상자
순성의용소방대
[순성] 순성면 의용소방대(대장 장현재) 대원 30명은 지난 16일 연말연시를 맞아 라면 30상자(36만원 상당)를 순성면내 불우이웃인 봉소1리 이순희씨외 29가구에 전달하고 위로했다.
= 송년행사비 줄여
불우이웃성금
농업경영인 당진읍회
[당진] 농업경영인 당진읍협의회(회장 김충완)는 지난 19일 송년의 밤 행사일을 기해 당진읍내 무의탁노인 3가구에 각 15만원씩 45만원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당진읍 회원들은 최근 경제난을 감안, 송년의 밤 행사를 조촐하게 치르고 행사비를 절감해 이같이 불우이웃을 도와 주위의 귀감이 되었다.
= 간척지 쌀 40가마 전달
석문 어촌마을 영농법인
[석문] 석문면 교로리등 6개 어촌마을 영농조합법인(대표 전정환)은 지난 22일 연말을 맞아 대호간척지에서 자신들이 직접 생산한 쌀 40가마(40kg, 3백만원 상당)를 석문면 통정1리 김희재씨등 각 마을에 2가구씩 불우이웃 40가구에 전달해 달라며 석문면사무소에 기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