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집자주>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진시대는 당진시의원 가선거구(합덕, 우강, 면천, 순성)에 출마예정자인 △더불어민주당 김명진 시의원 △더불어민주당 이화용 예비후보 △국민의힘 김연경 예비후보△국민의힘 박연규 예비후보 △국민의힘 홍성호 예비후보를 대상으로 지상토론을 진행했다. 이번 당진시의원 출마예정자 지상토론은 각 선거구별로 2회에 걸쳐 게재될 예정이다. 후보자의 답변은 최소한의 오탈자만 수정했으며 원문 답변의 분량을 그대로 반영했다. 다음은 1회차 질문에 대한 일문일답이다.
Q. 왜 당진시의원이 되려고 하는가?
A. 합덕·우강·순성·면천에서 주민들과 함께 생활하며 농촌의 어려움과 어르신들의 불편을 가까이에서 지켜봤다. 단순한 봉사를 넘어 정책과 제도를 통해 주민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고자 출마했다.
Q. 당진시의 가장 중요한 현안 3가지와그 이유는?
A. 첫째는 인구 감소와 청년 유출 문제, 둘째는 철강 중심 산업 의존과 농업 침체 등 지역경제 구조 문제, 셋째는 환경과 교통·의료 등 생활 인프라 부족이다. 이는 주민 삶의 질과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Q. 핵심 공약 5가지는?
A. △스마트농업 확대 및 농업 기반 정비 △농촌 의료·고령화 대응 정책 강화 △면천 역사문화 관광 활성화 △농촌 순환버스 및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청년 정착 및 교육·보육 환경 개선이다.
Q. 주요 경력 3가지는?
A. 첫째는 36년간 보건의료 교육기관 운영, 둘째는 당진시보건의료협회 활동, 셋째는 장애인 활동지원 관련 심의위원 경력이다.
Q. 합덕역 문제와 대안은?
A. 이용객 부족과 접근성 문제가 크다. 순환형 셔틀버스 도입, 소규모 역세권 개발, 관광 연계 강화, 물류 거점 활용, 청년 유입 정책과 연계해 활성화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