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집자주>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진시대는 당진시의원 가선거구(합덕, 우강, 면천, 순성)에 출마예정자인 △더불어민주당 김명진 시의원 △더불어민주당 이화용 예비후보 △국민의힘 김연경 예비후보△국민의힘 박연규 예비후보 △국민의힘 홍성호 예비후보를 대상으로 지상토론을 진행했다. 이번 당진시의원 출마예정자 지상토론은 각 선거구별로 2회에 걸쳐 게재될 예정이다. 후보자의 답변은 최소한의 오탈자만 수정했으며 원문 답변의 분량을 그대로 반영했다. 다음은 1회차 질문에 대한 일문일답이다.
Q. 왜 당진시의원이 되려고 하는가?
A. 시의원은 행정을 감시하고 견제하는 역할을 해야 합한다. 남부권 발전이 정체된 상황에서 합덕역 등 주요 현안이 방치되고 있다고 판단해, 보다 나은 시민 삶을 위해 출마했다.
Q. 당진시의 가장 중요한 현안 3가지와 그 이유는?
A. 형식적인 정책에서 벗어난 실질적 정책 전환, 청소년 지원 확대, 고령층 삶의 질 개선이 필요하다. 특히 청소년 창업 지원과 고령층 복지 정책이 중요하다.
Q. 핵심 공약 5가지는?
A. △AI 기반 노인복지 서비스 △도시계획 재정비(남부권 중심) △합덕역 주변 도로 확충 △국도 70호선 정비 △역사박물관 건립이다.
Q. 주요 경력 3가지는?
A. 첫째는 합덕읍 체육회장, 둘째는 합덕초 총동문회 임원, 셋째는 20년간 학원 운영 경험이 있다는 것이다.
Q. 합덕역 문제와 대안은?
A. 이용객 부족과 역세권 개발 미흡, 접근 도로 부족이 문제이다. 도로 확충, 상업·편의시설 조성, 관광 연계 개발, 철도망 확충 등을 통해 해결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