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집자주>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진시대는 당진시의원 가선거구(합덕, 우강, 면천, 순성)에 출마예정자인 △더불어민주당 김명진 시의원 △더불어민주당 이화용 예비후보 △국민의힘 김연경 예비후보를 대상으로 지상토론을 진행했다. 이번 당진시의원 출마예정자 지상토론은 각 선거구별로 2회에 걸쳐 게재되며 다음은 2회차 질문에 대한 일문일답이다. 후보자의 답변은 최소한의 오탈자만 수정했으며 원문 답변의 분량을 그대로 반영했다.
Q 합덕·우강·순성·면천 각 지역의 주요 현안은 무엇이며, 이에 대한 해결 방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당진시 남부권에 큰 문제는 초고령화가 상당히 심한 곳이다. 당진의 균형 발전을 위하여 이 지역에 결혼을 하는 젊은 분들을 위한 임대 아파트 및 비어있는 집들을 개보수하여 저렴한 가격으로 임대하여 젊은 분들이 들어와서 살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 또한 신혼인들을 위한 사업들을 하여야 하고 당진시에서 지원하는 균등한 출산 장려금을 정책이 아니고 지역 형편을 고려한 정책을 해야 한다.
Q 앞서 제시한 핵심 공약 5가지 가운데, 당선 시 가장 먼저 추진할 공약은 무엇이며 그 이유는 무엇인가?
도시계획 재정비. 앞을 보고 계힉을 수립하면 그 계획을 시행할때도 타당성이 있나 한번 더 검토하기 바란다.
Q 새롭게 만들고 싶은 조례가 있다면 무엇인가?
문화제 법에 관한 조례안을 변경 및 수정을 해야 한다고 본다. 미래 발전을 하는데 너무 많은 걸림돌이 된다고 본다(같이 공존을 잘 할수 있도록 하고 싶다)
Q 당진시 행정과 당진시의회 운영에서 개선이 필요하다고 보는 점은 무엇인가?
꼼꼼하게 관리 감독을 원한다.(서류만으로 하는 행정은 안된다) 특히 공사가 끝나면 꼭 현장 방문을 하여 점검을 바란다.(주민들 이용시 불편함이 없도록) 그리고 한가지 일을 서로 다른 부서에서 추진하는 경우가 많다. 사업에 중복성이 염려된다.
Q 당진시 예산 가운데 축소가 필요하다고 보는 부문과 확대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문은 무엇인가?
확대가 필요한 부분이 여러 군데가 있다고 생각한다.
하나는 출산장려금 및 정책 확대
둘째는 40-50대 농업인에게 지원
젊은 사람들에게만 집중 되어 있는 것 같다. 현재 농업인들의 평균연령 고려하여 활동적으로 농업에 종사하는 분들까지도 지원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세쩨는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확대 지원(지역에 인구가 쇠퇴하면서 폐업하는 가게가 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