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동광고(대표 심상복)이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최태선) 경로식당 운영을 위한 식기세척기용 세제 48박스(약 200만 원 상당)을 지난 3일 후원했다.
심상복 대표는 월 3~4회 이상 경로식당 배식봉사에 참여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복지관 내 최다 봉사활동자로 선정되는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또 지난해에는 쌀 100kg을 후원하는 등 물품 지원을 통해서도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 후원도 심 대표가 그간 지속적으로 경로식당 배식봉사에 참여하면서 현장에서 필요성을 느끼고 나눔에 참여했다.
심상복 대표는 “배식봉사를 하며 현장에서 필요한 물품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고, 작은 도움이지만 보탬이 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최태선 관장은 “봉사활동에 그치지 않고 현장의 필요를 직접 살피며 후원까지 이어준 심상복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따뜻한 실천이 어르신들에게 더 안전하고 건강한 식사 환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