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이 지난달 26일 경로식당을 개소했다.
경로식당은 당진시에서 연간 225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실시되며 토요일과 일요일을 제외한 평일 점심식사와 방과후 프로그램 등 오후 프로그램이 실시될 때마다 운영할 예정이다.
이명철 관장은 “홀몸 노인과 같이 저소득층 어르신들이 끼니를 거르지 않을 수 있도록 경로식당이 개소된 것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경로식당에 그치지 않고 향후 반찬배달 서비스나 결식의 우려가 있는 아동들에게도 양질의 식사를 제공할 수 있도록 확대시켜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