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쳐온 이길례(우강 송산2리)씨가 지난 6일 제3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표창을 수상했다.

이씨는 지난 3년동안 합덕대건노인대학이 운영하는 경로식당에서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노인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기 위한 봉사활동을 펼쳐왔으며 대건노인대학의 추천으로 이날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