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봉초등학교가 지난 16일 당진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학년도 육상 꿈나무 발굴 교육장배 육상경기대회’에 참가해 값진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는 당진교육지원청 주관으로 열렸으며, 지역 초·중학생들이 참가해 트랙 경기와 멀리뛰기, 투포환 등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다.
삼봉초는 3학년과 5·6학년 학생 4명이 출전해 초등 3학년 80m 2위, 초등 5학년 투포환 2위를 기록했다. 참가 학생들은 자신의 잠재력을 확인하며 도전의 기쁨과 성취의 보람을 느꼈다.
지도교사는 “학생들이 열정적으로 경기에 참여하며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특기를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