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미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와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50여 명이 지난달 30일 뱃터공원과 도로변 가로공원 가꾸기 활동을 벌였다.
참가자들은 공원 청소와 잡초 제거 작업을 진행하고, 맥문동 2800본, 반송 30주, 겹벚꽃 10주, 덩굴장미 20주를 심고 물주기 작업도 함께 했다.
박용구 협의회장과 김미경 부녀회장은 “아름다운 정미면을 가꾸기 위해 함께해 준 회원들과 직원들께 감사하다”며 “우리 마을을 스스로 가꾸는 데 큰 보람과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박명수 정미면장은 “아름다운 정미면을 위해 힘을 보태 준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들과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식재한 수목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앞으로도 아름다운 정미면 조성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