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건설인연합회가 석문방조제에서 도로와 환경 정비 활동을 지난달 29일 실시했다.
▲ 당진시건설인연합회가 석문방조제에서 도로와 환경 정비 활동을 지난달 29일 실시했다.

당진지역 건설인들로 구성된 당진시건설인연합회봉사단이 석문방조제에서 도로정비와 환경정비 활동을 지난달 29일 실시했다.

이날 봉사에는 단원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단원들은 겨울철 동안 관리 되지 않은 방조제 도로와 해안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단원들은 “도로정비와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봄철 우리 지역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심어 줄 수 있어 봉사가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봉사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건설인연합회봉사단은 2015년 발족됐으며 지역 내 종합건설사와 전문건설사, 측량협회, 굴삭기지회, 당진시 토목직 공무원, 도로보수원, 농어촌공사 직원 등으로 구성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