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이통장연합회 당진시지회가 김홍장 당진시장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 전국이통장연합회 당진시지회가 김홍장 당진시장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당진지역 14개 읍·면·동 이통장협의장과 김홍장 당진시장이 간담회를 열고 지역 현안 및 지역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지난 8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전국이통장연합회 당진시지회(지회장 임종억) 소속 읍·면·동 이통장협의회장이 참석했다.

이날 협의회장들은 주거환경개선사업, 농촌용수로 개발사업, 용배수로 개선사업, 농어촌도로개발사업, 도시계획도로 조기 완공 등 각 지역의 현안과 주민불편 사항 등 27건의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이에 김홍장 시장은 “건의사항에 대해 검토해 소관부서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시정에 전달하는 통로로서 시민화합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 앞서 전국이통장연합회 당진시지회에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써 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김홍장 시장에게 전달했으며, 간담회 후에는 당진시 CCTV 관제센터를 견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