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의회 성기문 의장이 건설교통부 장관과의 간담회에서 탑동사거리~당진1교간 도로의 접속도로 잔여구간 확·포장과 송악 우회도로~당진IC간 기존국도 확·포장을 건의했다.
지난 13일 충남 시·군의회 의장단 15명은 정부 과천청사에서 건설교통부 장관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현안사항을 건의했다.
이 자리에서 당진군의회의 성기문 의장은 국도 32호선 및 석문공단 진입도로 등 교차점이 4차선으로 확포장됨에 따라 탑동사거리∼당진 제1교간 도로의 경우 진입도로와 연결되는 중추적인 도로인 만큼 확장사업시 접속도로 잔여구간 320m를 확·포장해 줄 것을 건의했다.
또한 북부권 산업시설과 배후도시간 교통망 확충을 위해 현재 시행 중에 있는 국도 32호선 확·포장공사와 병행해 송악우회도로∼당진 IC 간 기존 국도 700m 확·포장 시행을 건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