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기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당진군협의회장(현 당진군의회 의장)은 투철한 국가관을 정립하고 올바른 대북정책 홍보를 통한 민주평화통일 기반조성 및 민주평화통일협의회 운영발전과 지역사회 발전활동에 헌신봉사한 공로로 11일 김대중 대통령으로부터 국민훈장 목련장을 받았다.

성기문 협의회장은 15년동안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회원으로서 지역사회 안보교육, 특히 청소년에 대한 통일안보 의식고취 및 21세기 변화하는 시대의 주역으로서 지역사회발전과 군민의 복지증진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