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 100주년, 인도주의 선양기여

함기선 한서대학교 총장이 지난 27일,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한적십자사 창립 100주년 기념식에서 적십자 인도주의정신 선양에 기여한 공로로 국민훈장 석류장을 받았다.

함총장은 1967년부터 적십자 무료 의료봉사 활동에 참가해 2000여명을 시술하고 1만여명에 언어훈련교육을 실시하였으며 남북적십자 자문위원,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부회장, 중앙위원 등으로 적십자 인도주의 정신 보급에 적극 참여한 공로이다.

함 총장은 충청남도 총학장협의회 회장, 한국항공청소년단 연맹 총재를 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