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이명남 충남도연맹 전 부의장(사진)이 지난 20년간 평화통일에 대해 힘써온 공로로 국민훈장 목련장을 받았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수석부의장 이기택)는 지난달 28일과 29일 민주평통 사무처 회의실에서 평화통일 유공자문위원 40명에게 훈·포장을 전달했다. 이명남 전 부의장은 20년 동안 16개 시군협의회 활성화와 발전을 위해 자매협의회와 정보교류회의, 안보현장체험, 청소년대상 통일교육, 평화통일포럼 개최에 힘썼으며 성직자로서 인권센터 이사장, 한국교회협의회 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사회봉활동을 해왔다.
이명남 전 부의장은 “그동안 성직자로서 인권운동가로서 많은 활동을 벌여왔는데 국민훈장을 받게 되었다”고 “개인적인 영광”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