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8일 유림회관에서 열린 당진향교 2008 유림 정기총회에서 성기문 전교가 신임 전교에 선임됐다.

총대의원 95명 중 7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정기총회에서는 2007년도 업무추진실적보고와 2008년도 중점추진 업무계획 승인, 세입·세출예산승인 등이 심의 의결됐다.

이날 의원들은 기금조성 특별회계 관리운용규정을 심의 확정하고 향교임원을 선출했으며 이날 신임 전교와 함께 감사에 유영균, 홍일표 씨가 선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