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향교의 새로운 전교(典校)에 김준환(金駿煥)씨가 선출됐다.
이재룡 전교에 이어 올해 7월 1일부터 당진향교의 전교로 활동하게 된 김준환(69세) 전교는 27년생으로 지난 48년 법무부 행정국에 근무한 바가 있으며 83년부터 법무부 갱생보호 서산·당진지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88년 당진향교 경전부와 부녀부의 한문강의를 해왔으며 93년부터 올해까지 유도회 당진지부의 회장으로 활동해왔다.
김준환 전교는 취임식 행사를 생략한 채 조용히 전교활동에 들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