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집자주>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진시대는 당진시의원 라선거구(당진1,3동, 고대, 석문)에 출마예정자인 △더불어민주당 박명우 △더불어민주당 한상화 △더불어민주당 김선호 △국민의힘 김명회 △국민의힘 김용균 △진보당 김진숙 △개혁신당 고재윤 △무소속 심의수 후보를 대상으로 지상토론을 진행했다. 이번 당진시의원 출마예정자 지상토론은 각 선거구별로 2회에 걸쳐 게재되며 다음은 2회차 질문에 대한 일문일답이다. 후보자의 답변은 최소한의 오탈자만 수정했으며 원문 답변의 분량을 그대로 반영했다.
Q 당진1.3동, 고대, 석문 각 지역의 현안은 무엇이며 이에 대한 해결 방안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A 당진 1동 - 전통시장, 골목상권 연계 문화, 경제 활성화, 주차장등 환경 개선.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조례 등의 방안과 문화예술거리 조성에 대한 정책건의, 공용주차장에 대한 건의 등으로 조속한 해결 방안 모색
당진 3동 - 시곡 생태하천 복원사업 추진, 팝업스토어 등 정주 여건의 획기적 개선. 지역주민과의 연계로 정주여건 개선과 콘크리트 위주의 직선 하천보다 자연형 호안으로 빗물저류공간 확보와 수생식물 식재 등 깨끗한 물관리를 위한 방안을 건의
고대면 – 종합운동장 주변 정비사업, 우두동 신설도로 개설 교통 위험성 해소. 주민 중심 복합 생활체육 공간 조성으로 어린이 놀이공간과 고령층과 가족단위 이용객을 고려한 공간 설계에 대한 정책 추진방안이 필요와 사전 위험 도로 예방에 대한 현장 검토 필요
석문면 – 글로벌 해양 관광 정책 지원 및 수산물 유통 활성화 지원. 해양레저 체험 확대와 바다 야간 경관 조성 해양 치유프로그램운영과 가족형 체험관광 개발로 체류형 관광 조성 정책 건의와 바다낚시대회 등의 문화 페스티벌 추진에 협력을 할 것이며 수산물 산지 직거래 플랫폼 구축과 저온유통체계 강화 추진으로 관광객 소비를 지역 경제로 연결 미래 먹거리 산업에 힘을 모을 것이다.
Q 앞서 제시한 핵심 공약 5가지 가운데, 당선 시 가장 먼저 추진할 공약은 무엇이며 그 이유는 무엇인가?
A 건강한 문화도시 조성의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 균형 정책 추진을 먼저 하고 싶고 주민의 삶의 질을 높여서 사람이 머무는 도시로 전환하는 것이 필요하다. 단순한 개발이 아니라 일하고 싶고 살고 싶고 머물고 싶은 도시로 정책 방향을 바꿔 청년과 가족 유입효과로 지역 경제를 활성화 해야 한다. 산업도시를 넘어 문화,복지,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당진으로 나아가야 한다.
Q 새롭게 만들고 싶은 조례가 있다면 무엇인가?
A 당진시 원도심 및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 조례로 낙후된 원도심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간담회 등을 통하여 만들 것이다.
Q 당진시 행정과 당진시의회 운영에서 개선이 필요하다고 보는 점은 무엇인가?
A 탁상 행정으로 현장 중심이 부족하며, 실질적 성과보다 행사 보여주기식 형식적인 모습은 고쳐야 된다.
Q 당진시 예산 가운데 축소가 필요하다고 보는 부문과 확대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문은 무엇인가?
A 중복성 용역 예산, 중복 행사 통폐합, 성과관리 없는 보조사업은 점검이 필요하고
시민 건강 예방 중심사업과 정주여건, 농어촌 읍면지역 생활 SOC, 환경예산, 재난 안전 예산은 확대 필요로 건물보다 사람 중심의 예산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