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순옥 대표가 ‘2026 대한민국 챌린지컵 국제 요리경연대회’에서 수상하며 한식 명인으로 지 난 23일 선정됐다.
신순옥 대표가 ‘2026 대한민국 챌린지컵 국제 요리경연대회’에서 수상하며 한식 명인으로 지 난 23일 선정됐다.

신순옥 대표가 ‘2026 대한민국 챌린지컵 국제 요리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유럽월드마스터 한식 명인으로 지난 23일 선정됐다.

이날 신 대표는 직접 개발한 레시피로 간장한방보쌈, 무쌈꽃보쌈, 명품보쌈 세 종류의 특색있는 보쌈 요리를 선보이며 한식 명인으로 선정됐다.

신 대표는 “7~8년 전부터 대회에 나가고 싶었지만 바쁜 스케줄로 인해 나가기 어려웠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명장에도 도전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신 대표는 전라남도 장흥 출신으로 10대 때부터 친척에게 요리를 배웠고, 성인이 된 후에는 서울에서 지냈다. 지인의 추천으로 코로나 이전 당진시 순성면 성북리에 내려와 보리밥 식당을 운영했으며 현재는 읍내동에서 ‘온동네 보리밥’ 대표로 가게를 운영하고 있다.

신 대표가 대회에서 선보인 간장한방보쌈
신 대표가 대회에서 선보인 간장한방보쌈
신 대표가 대회에서 선보인 무쌈꽃보쌈
신 대표가 대회에서 선보인 무쌈꽃보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