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당선 소감 한 말씀.
지역주민의 한 표 한 표가 모여 새로운 변화를 선택해 주셨습니다. 검증된 8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신평·송악·송산의 발전과 주민의 삶을 지키는 마음의 온기가 있는 도의원이 되겠습니다. 말보다 실천으로 보답하겠습니다.
Q 앞으로 도의회에서 어떤 의정 활동을 펼칠 것인가?
도의회에 입성하면 가장 먼저 지역경제 회복과 정주여건 개선에 집중하겠습니다. 신평·송악·송산은 충남 산업경제의 중심이지만 교통, 교육, 의료, 복지 등 생활 인프라는 여전히 부족합니다. 저는 현장의 목소리를 도정에 직접 연결하는 '민생 도의원'이 되겠습니다.
특히 철강산업 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송산 경제자유구역 추진, 당진항 물류·에너지 복합항만 개발, 수소산업 육성 등 지역경제를 살리는 정책을 강력히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교통망 확충, 어르신 돌봄, 청년 정착 지원,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통해 주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말보다 결과로 증명하는 도의원이 되겠습니다.
Q 시민께 한 말씀.
독일의 정치학자 막스 베버는 정치란 "뜨거운 열정과 냉철한 책임감으로 단단한 판자를 뚫어가는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저 역시 선거기간 동안 품었던 초심과 신념을 잃지 않겠습니다. 그러나 신념만으로 정치를 하지 않겠습니다. 시민의 삶에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 끝까지 책임지는 정치, 그것이 제가 추구하는 정치입니다. 이제 선거는 끝났고 당진의 미래를 만드는 시간이 시작되었습니다. 저를 지지해 주신 분도, 그렇지 않은 분도 모두 당진의 소중한 시민입니다. 저 최연숙은 갈등보다 통합을, 말보다 실천을, 정치적 유불리보다 시민의 삶을 먼저 생각하며 충남도의회에서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습니다. 당진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시민 여러분께서도 함께 지혜를 모아주시고 따뜻한 동행자가 되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