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정은영)이 특수교육대상학생 가족을 대상으로 ‘달콤한 동행’ 베이킹 교실을 지난 4일부터 25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특수교육대상학생과 보호자가 함께 베이킹 활동에 참여하며 가족 간 소통과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지역 내 참가 가족은 회차별로 다양한 베이킹 활동을 체험한다. △1회 차는 잔망루피 화분빵 만들기 △2 회차는 웃음꽃 사브레 만들기 △3회차는 핫도그와 딸기라떼 만들기 △4회차는 텃밭 케이크 만들기를 진행 할 예정이다.
정은영 교육장은 “학생들이 성취감과 자신감을 얻고 보호자와 자녀가 더욱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학생 가족의 행복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