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장에 가니 빨간 딸기가 나왔다. 날씨는 자꾸만 어깨를 움추러 들게 만드는데 딸기를 보니 얼마 지나지 않으면 봄이 올 것만 같다. 지난 겨울 하이베드(침대형 토경재배)라는 농법으로 딸기를 키워낸 박병석, 남한숙씨 농가에도 빨간 딸기 들이 주렁주렁 매달렸다. 양액재배를 통해 생산되는 딸기는 친환경제재를 사용해 물로 씻지 않고 바로 먹을 수 있다. 딸기는 보관 시 습기로 인한 곰팡이를 막기 위해 종이상자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김민선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2268

시장에 가니 빨간 딸기가 나왔다. 날씨는 자꾸만 어깨를 움추러 들게 만드는데 딸기를 보니 얼마 지나지 않으면 봄이 올 것만 같다. 지난 겨울 하이베드(침대형 토경재배)라는 농법으로 딸기를 키워낸 박병석, 남한숙씨 농가에도 빨간 딸기 들이 주렁주렁 매달렸다. 양액재배를 통해 생산되는 딸기는 친환경제재를 사용해 물로 씻지 않고 바로 먹을 수 있다. 딸기는 보관 시 습기로 인한 곰팡이를 막기 위해 종이상자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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