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농협해나루조합공동사업법인 유광근 대표이사가 지난 19일 가락시장 개장 41주년 기념식에서 전국 농산물 우수 공급산지 관계자로 선정돼 표창 받았다.
유광근 대표이사는 당진 지역에서 생산된 고품질 양파를 매년 1000톤 이상 가락시장에 안정적으로 출하하며 우수한 품질 관리와 공급 체계 구축으로 가락시장의 농산물 유통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당진 양파는 뛰어난 품질과 높은 소비자 신뢰를 바탕으로 가락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해 왔으며, 지역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당진 농산물의 브랜드 가치 향상에 이바지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유광근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당진 농산물의 품질 향상과 안정적인 출하를 통해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가락시장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