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덕] 7~8년전부터 불우한 이웃노인들에게 꾸준히 무료이발봉사를 해온 합덕읍 운산리 김산옥(54세)씨가 지난 16일 하흑노인회(회장 문윤모)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김씨는 매월 1일과 16일을 이발봉사의 날로 지정해 영세민 무의탁노인을 비롯, 대건노인대학생들에게도 무료로 이발을 해준 것을 비롯, 작은카네이션모임 회원으로 무의탁노인 도시락싸주기 활동에도 참여하는등 이웃봉사에 남다른 정성을 보여와 이같이 공로패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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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3059
[합덕] 7~8년전부터 불우한 이웃노인들에게 꾸준히 무료이발봉사를 해온 합덕읍 운산리 김산옥(54세)씨가 지난 16일 하흑노인회(회장 문윤모)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김씨는 매월 1일과 16일을 이발봉사의 날로 지정해 영세민 무의탁노인을 비롯, 대건노인대학생들에게도 무료로 이발을 해준 것을 비롯, 작은카네이션모임 회원으로 무의탁노인 도시락싸주기 활동에도 참여하는등 이웃봉사에 남다른 정성을 보여와 이같이 공로패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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