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청 전경
당진시청 전경

김기재 당진시장 당선인이 민선9기 시정을 함께 이끌 비서진 구성을 마무리했다.

이번 비서진은 총 6명 규모로 인선 대상자들은 향후 신원조회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비서실장에는 정본환 전 농업환경국장이 내정됐다. 정 내정자는 당진시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민선9기 시정 운영 전반을 보좌할 것으로 보인다.

비서팀장에는 곽유근 씨가 내정됐다. 곽 내정자는 이번 지방선거 과정에서 김기재 당선인 후보 시절 상황실장을 맡아 선거 실무를 지원해왔다.

수행비서에는 현 자치행정과 소속 행정6급 공무원인 최정묵 주사가 배치됐다. 수행은 정석용 씨가 맡는다.

부속실 비서에는 김은비 씨와 이윤영 씨가 각각 내정됐다.

한편 민선9기 당진시는 오는 1일 공식 출범하며 김기재 당선인은 취임과 함께 본격적인 시정 운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민선9기 당진시장 비서진 내정 명단]

△ 비서실장 : 정본환(전 농업환경국장)

△ 비서팀장 : 곽유근

△ 수행비서 : 최정묵(자치행정과 행정6급)

△ 수행운전 : 정석용

△ 부속실 비서 : 김은비, 이윤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