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 농촌지도소(소장 이인근)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가축질병대책 지도사업을 펴나가기위해 지난 29일부터 가축질병 진단실을 개소, 운영하고 있다.

소의 임신진단기등 20여종의 과학적인 진단장비 및 기구를 갖추고 있는 이 진단실에서는 유방염 및 기생충 검사, 소의 임신감정, 설사.호흡기질환의 세균검사 및 원인균의 약제 감수성 검사등을 실시해 가축질병의 예방 및 대책강구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