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이 올해 농림부에서 실시한 지자체별 가축방역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지방자치단체의 가축방역 책임의식을 제고, 선의의 경쟁을 통한 적극적인 방역활동을 유도하기 위해 시·도별, 시·군·구별로 실시됐으며 당진군이 우수기관으로, 충남도가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당진군은 구제역 등 가축전염병예방을 위해 축산농가 소독과 예방약품을 지원하고 자율공동방제단을 편성해 소규모축산농가에 매주 수요일 소독 등을 통해 차단방역하여 왔다. 또한 당진군은 구제역, 조류인플루엔자 유입 방지를 위해 특별대책상황실 설치운영, 읍·면별 가축질병예방 순회교육실시, 질병발생 상황에 대비한 가상훈련(CPX), 돼지콜레라·닭뉴캐슬병·소부루세라병 근절대책 추진 등을 중점 추진해온 결과가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고 밝혔다. 문의:산림축산과 가축위생팀 (350-3671)
당진군, 가축방역 우수기관 선정, 구제역, 조류독감 등 가축질병 청정화 인정받아
당진시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59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