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설명 : 고대면사무소 마당에서 고대면 가축질병 공동방제단이 결의 대회를 가진 후 출발하기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고대면사무소)
▲ 사진설명 : 고대면사무소 마당에서 고대면 가축질병 공동방제단이 결의 대회를 가진 후 출발하기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고대면사무소)

【고대】 매주 수요일은 가축질병예방을 위한 축사 소독의 날이다. 군내 모든 축산농가에서는 이날이면 소독에 열중한다.

지난 23일 고대면 가축질병 방제단(회장 안종부)은 아침 일찍 면사무소에 모여 결의 대회를 가졌다.

방제단은 이날 가축질병예방을 철저히 하기 위한 공동방제 체계구축 결의 대회를 다지는 한편 소규모 가축사육농가의 자체 방역의지를 갖게 하기 위한 준비를 갖췄다.

고대면 방제단은 7개 기동반으로 구성돼 면내 홍보는 물론 방역에 적극 나서고 있다.

김윤태 기자 ytkim@dj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