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기후 충남도의원(당진3·더불어민주당)이 지난 10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3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의정대상을 받았다.
전국지역신문협회가 주최하는 이 기념식은 매년 전국 지역신문사가 참여해 언론의 역할과 중요성을 재조명한다. 의정대상은 전국 시·도 협의회로부터 추천을 받아 엄격한 심사를 거쳐 부문별 수상자를 선정했다.
홍 의원은 제11대와 제12대 충남도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생활 밀착형 입법과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펼쳐 지방자치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당진 철강산업 위기에 따른 선제대응지역 지정과 지방도 609호선의 신속한 행정절차 추진 및 조기 착공을 촉구하는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홍 의원은 “도민과 당진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온 노력이 의미 있는 평가를 받아 뜻깊다”며 “앞으로도 도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의미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