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가족센터(센터장 김민정)가 당진시립도서관과 연계해 진행한 결혼이주여성 대상 ‘정보기술자격(ITQ) 아래한글 컴퓨터 교육’을 지난 21일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결혼이주여성의 직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6월 2일부터 총 15회에 걸쳐 진행됐다. 수강생들은 이남종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컴퓨터 활용 교육 등 교육 과정을 이수했다. 또한 교육을 수료한 수강생 13명은 오는 8일 열리는 ITQ 자격시험을 응시할 예정이다.
당진시가족센터 관계자는 “언어와 환경의 한계를 극복하고 뜨거운 열정으로 끝까지 참여해 준 수강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다가오는 자격시험에서도 노력이 결실을 맺어 좋은 결과가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