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경지 경작 계속 추진하기로

[면천] 새마을지도자 면천면협의회(회장 오연섭)는 지난달 29일 면천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이춘의 면장을 비롯, 각 마을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에 연말총회를 개최했다.

이자리에서 회원들은 협의회의 1995년 결산보고를 들었으며 1996년도 역점적으로 추진할 사업을 논의했다. 또 인치호(송학2구), 한길현(죽동2구), 이순호(자개1구)씨등 우수지도자와 고윤자(송학1구), 박인숙(원동리), 안정순(대치리)씨등 우수부녀회장 6명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한편 새마을운동 당진군 종합평가대회에서 두차례나 최우수협의회로 선정되는등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면천면협의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휴경지 경작사업을 지속적으로 벌이기로 했으며, 이를 통해 지역봉사사업과 장학사업을 벌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