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합덕읍 남녀협의회 임원개선
【합덕】 새마을 남녀지도자 합덕읍협의회가 지난 12월 30일 행복회관에서 회원 49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를 갖고 임원개선을 단행했다.
이 자리에서 올해로 임기가 만료되는 이영의(65, 합덕리) 협의회장의 후임으로 신촌리 지도자 정복해(61세)씨가 선출되었으며, 부녀회장에 임효순(48세, 소소리)씨가 선출되었다. 또 부회장엔 조운규(원신흥), 김성환(삼호리)지도자, 정영업(궁리), 이화순(구양도) 부녀회장이, 총무엔 최달용(교동2리), 강숙자(묵성리)씨가 선출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