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당진시협의회(회장 이미숙)가 GS EPS의 후원으로 추석을 앞둔 지역 취약계층에 밑반찬을 전달했다.
지난 18일 당진봉사관에서 진행된 이번 나눔은 GS EPS가 후원한 300만 원으로 마련됐다. 이날 협의회 임원과 각 단위봉사회 회장단은 나박김치와 무새우조림, 깻잎전, 동태전, 호박전 등을 직접 만들어 ‘사랑의 징검다리’ 결연 210가구에 전달했다.
GS EPS는 당진 부곡공단에서 천연가스와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해 전력을 생산하는 발전기업으로,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미숙 회장은 “올해 은빛님 생신잔치 후원에 이어 추석을 앞두고 밑반찬 나눔까지 함께해 준 GS EPS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