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620지구 당진로타리클럽이 지난 2일 노인의 날을 맞아 복지관 회원 520명에게 짜장면을 대접했다. 당진시노인복지관은 후원금으로 마련한 식재료로 고기삼선짜장을 만들고 매실 음료를 곁들였다.

이날 어르신들은 “우리 생각해서 맛있는 음식을 준비해 줘서 고맙다”, “정성껏 준비해 준 덕분에 점심을 맛있게 먹었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김재완 당진로타리클럽 회장은 “노인의 날을 맞아 이번 나눔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보람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태선 당진시노인복지관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당진로타리클럽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지원하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