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로타리클럽(회장 강병수)이 9일 창립 33주년을 맞아 창립회원과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축하기 위한 기념주회를 가졌다.

이날 주회에는 2명의 창립회원이 지난 활동에 대한 회고와 당진클럽이 함께하는 신성대학로타렉트, 원당중인터렉트, 당진초리틀렉트의 지도교사와 회원을 초청해 봉사활동금을 전달했다. 신성대학 장학생 6명에게는 장학문화재단의 장학기금이 전달됐다.

당진클럽은 1977년 당진에 처음 뿌리를 내렸으며 그간 기금마련의 봉사활동으로 지역과 국제사회에 기여하고 지난 3월에는 3620지구와 당진지역 11개 클럽 공동으로 필리핀 국제봉사를 실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