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로타리클럽의 김광수 총무를 비롯한 6명의 회원들이 지난 8월2일 천안 목천의 사랑의 집짓기 현장에 봉사활동을 다녀왔다.

국제로타리 3620지구 3지역 클럽의 회원들과 함께 참가한 로타리클럽 회원들은 로타리 10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사랑의 집짓기’에서 하루를 땀흘리는 보람된 봉사활동으로 보내고 돌아왔다.

김광수 당진로타리클럽 총무는 “힘든 하루였지만 보람된 날이었다”며 “봉사의 기회를 준 3620지구 총재님께 감사한다”고 말했다.